본문 바로가기

최신 글

  • 커피 가장 맛있는 믹스커피 물의 양은??(feat 커피 농도계) 오늘은 언제 어디서나 친숙하게 볼수있는 믹스커피와 관련된 포스팅! 바로 믹스커피가 제일 맛있는 물의 양은 얼마일까? 하는 궁금증에 관한 내용이다. 사람들마다 믹스커피가 제일 맛있게 느껴지는 물의 양은 제각각이다. 일반 종이컵 기준 절반부터 소위 말하는 한강커피까지~ 내 경우는 스틱1개당 물 100미리 정도 비율로 섞는데... 일전에 포스팅했던 커피 농도계를 활용하여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비율의 커피 농도를 측정해 보기로 했다. (솔직히 뻘짓같기는 한데.. 궁금한거는 또 못 참는 성격이라 실험투입 ㅋㅋ) 음... 뭔가 의미가 있는 실험인지는 모르겠지만... 믹스커피가 일전에 포스팅했던 드립커피보다 농도가 찐~하다는건 수치화된 데이터로 판단할수 있다. (걍 육안으로 봐도 확실하지만 또 이런거 직접 장비로 측정.. 더보기
  • 장비 지그헤드 자작 세번째 이야기, 좁쌀봉돌 활용 루어낚시에 보편적으로 제일 많이 쓰이는 채비는 지그헤드라고 생각한다. 채비자체도 간편하거니와 때와 장소, 포인트 여건에 따라 다양한 운영기법등이 존재하기에 고수부터 초보까지 가장 많이쓰는 채비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지그헤드에서 "헤드"부분에 사용되는 소재는 전통적으로 "납"소재가 사용되어 왔는데 최근들어 소재 가공기술의 발달로 "텅스텐" 이라는 소재가 각광받고 있다. "텅스텐" 소재의 장점등은 검색하면 나오는 부분이니 과감히 생략하기로 한다. ("비중이 납보다 무거워 낚시에 사용할때 여러가지 유리한 점이 많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여기까지 왔으면 텅스텐 지그헤드가 대충 좋다는 사실은 알겠는데.. 문제는 기성품의 가격이다. 지그헤드리그의 특성상 밑걸림에 취약한 소모품 성향이 강한데(경량 지그헤드.. 더보기
  • 장비 08 트윈파워 1000 작년 겨울 볼락루어 낚시에 본격적으로 입문해 볼 목적으로 장만했던 08 트윈파워 1000.스텔라급은 너무 부담스럽고 울테그라나 바이오마스터급은 왠지 성에 안차 중상급기종인 트윈파워로 결정했었다.1000번 릴이라 그런지 처음 봤을땐 장난감 같은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무게 (200g) 도 굉장히 가볍다. 08트윈파워는 일본제작이다. (05트윈파워도 일본 제작.)저기 보이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윤성정품 이라는 표신데 릴시트에 탈부착하다보면 쉬이 벗겨진다. 시마노사 스피닝릴의 특징인데 본체커버를 분리하지 않고도 그리스 주입이 가능한 주유구가 있다. 그리고 바로 밑에는 역회전 방지 레버가 보이는데 시마노의 스피닝릴은 사진의 저 위치에 있다. 05 트윈파워와 08 트윈파워의 큰 차이점인 핸들노브.(고무 손잡이)05 트.. 더보기

S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