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신 글

  • 장비 피닉스 페더 77L 스피닝로드 내가 즐기는 낚시의 주 장르는 라이트게임. 주로 볼락, 전갱이, 꺽지, 전갱이등 작은 녀석들이 주 대상어다. 본 포스팅에 해당하는 피닉스 페더는 본디 태생이 배스용 스피닝로드라 좀 생뚱맞아 보일수도 있는데... 이 녀석 스펙이 특이해서 바다루어에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기회되면 줏어보자 마음만 먹고 있다가 우연찮은 기회에 중고로 하나 구할수 있게되어 소개해 보기로 한다. 8피트에 가까운 기럭지, 특이한 릴시트, 그럼에도 90대의 경량, 그러나 짧은 뒷그립으로 요상하게 앞쏠림 발생... 이 로드 분명히 뭔가 굉장히 특이한 물건인거 같은 느낌인데... 본디 배스용으로 출시됐지만 올 겨울 워킹 볼락용으로 함 굴려봤을때 어떤 느낌일지 기대된다 ㅎㅎ; 기간산업 3GO 락피쉬게임 볼락루어대 : 커피 네스트 맛있는 원.. 더보기
  • 장비 라팔라 시그네쳐 66MH 보유하고 있던 투피스로드 (카이만 66ML 스피닝, 66MH 베이트) 를 처분하고 장만한 최초의 원피스 로드입니다. MH 파워의 로드지만 생각보다 상당히 낭창거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듐로드보다 단단하면서 미듐헤비보다는 좀 부드러운 로드를 찾다보니 시그네쳐를 고르게 됐습니다. (상품평에서 이미 낭창거린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주로 웜낚시 보다는 하드베이트를 위주로 한 낚시를 하다보니 살짝 낭창한 로드가 여러모로 편하더군요. (적당히 낭창거리는 성질은 하드베이트 액션 줄 때 시너지 효과를 줍니다.) 그립 하단부에 저기 라팔라 낙관(?) 만 없으면 지루미스 라고 해도 속을 정도로 디자인이 비스무레 합니다. 이미 필드에서 몇 번 써먹어서 그런지 콜크그립에 손 때가 묻었네요 :).. 더보기
  • 10년 전 과거사~ ㅋ 문's Mark-Ⅲ 를 공개합니다. 제가 아끼는 녀석입니다. 복잡한 얘기는 차차~ 하기로 하고~ 일단 화면에 보이는 쿨러 3형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중앙의 커다란~ 직사각형 쿨러는 "사이더" 사의 인피니티 입니다. 120mm 쿨링팬을 듀얼로 사용중인데 냉각성능과 소음도 면에서 대만족입니다. 나중에 스톡쿨러를 에너맥스 "왑" 으로 교체예정인데 그러면 냉각성능 더 좋아지겠죠? ㅎㅎ; 그리고 구리빛으로 빛나는 녀석이 GX-710 제로섬입니다. 부채꼴의 구리 힛싱크에 팬이 장착된 글픽카드 쿨러입니다. 저소음에 쿨링성능도 쓸만한 참 괜찮은 물건입니다. 마지막으로 제로섬 오른쪽에 위치한 건 노스 브릿지 칩셋 쿨러인 서멀라이트의 "HR-05" 입니다. 칩셋쿨러 주제(?)에 타워형 힛싱크로 나온 특이한 녀석으로 그 모양새만큼 쿨링 성능도 .. 더보기

SMALL